리뷰 |  REVIEW

벌써 20포 다 먹었네요,


원래는 숙취해소제품을 이용하지 않았는데, 회식 자리에서 누군가 던져 준 "상쾌환"을 먹고서는, 술자리가 있으면 항상 숙취해소  제품을 챙깁니다.

저는 상쾌환도 매우 괜찮은 제품이라고 생각했는데, 숙취엔 벵주야가 더 좋은 듯하여 지금은 주변에 숙취엔 벵주야를 추천하고 다닙니다. 하지만 제가 사는 지역에서는 다른 제품처럼 주변 편의점에서 쉽게 못 사는게 아쉽습니다.

그래서 주변에 제 것을 나눠주고 같이 먹다보니.. 빨리.... 다 먹었네요.

저를 비롯하여 주변에서 같이 먹고, 다들 효과에 매우 만족합니다. 특히 공통적으로 아침에 좋았다고 합니다. 정말 술기운에 아침에 일어날 때 힘든게 전혀 없습니다. 어젯밤에 그렇게 마신게 맞는건지? 싶을 정도 입니다.

주변 사람들도 사고 싶다고 말은 하는데..... 인터넷 구매한다고 하니, 불편하다고 하네요.... 편의점에 좀 뿌려 주세요~

그리고 상쾌환보다 환 크기가 작아 먹기 편하고, 역한 향이 전혀 없어 좋습니다. 오히려 상큼하고 달큰한 향이 나서 먹을 때 부담감이 전혀 없는게 마음에 듭니다!

그래서 재구매 갑니다!